KIA 타이거즈의 간판스타 김도영(23)이 최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후 흥미로운 비유를 사용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내 머릿속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면”이라는 말로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이 끊임없이 싸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도영은 KBO 리그 최고의 투수인 안우진(27)에게 생애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1회에는 안우진의 슬라이더를 잘 공략했고, 3회에는 156km/h의 하이패스트볼을 치려 했지만 아쉽게도 우익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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