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 두산 베어스의 박준순(20)이 KBO리그에서 주목받는 타자로 급성장하고 있다. 프로 데뷔 2년 만에 그의 타격 능력은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준순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1회 말 1사 1·2루 상황에서 상대 좌완 선발 양현종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우전 안타를 기록한 그는, 3회 말에는 양현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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